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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기술에서 돌비비전과 HDR10+가 비교되고, 음향기술에서는 돌비 애트모스와 DTS:X가 비견되고 있습니다. 현재 돌비의 기술들이 대부분 채택되어 쓰이는 실정입니다. 같지만 다른 기술인 각자의 기술에 대한 비교 들어갑니다.
돌비비전 vs HDR10+
돌비비전
- 돌비가 개발한 영상 기술로 유료 라이선스입니다.
- 프레임이나 Scene 단위의 동적 메타데이터를 넣어서 장면마다 각기 다른 명암비, 밝기, 색감을 입힐 수 있습니다.
- 최대 12비트까지 색상을 지원합니다.
- 최대 1만니트까지 밝기를 지원합니다.
HDR10+
- 삼성전자와 아마존이 주도한 오픈소스 포멧으로 라이선스 비용이 없습니다.
- Scene 단위의 동적 메타데이터를 넣어서 장면마다 각기 다른 명암비, 밝기, 색감을 입힐 수 있습니다.
- 최대 10비트의 HDR10 기준 색상을 지원합니다.
- 최대 4000니트 밝기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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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 애트모스 vs DTS:X
돌비 애트모스
- 돌비에서 개발한 오디오 기술로 객체(소리가 나는 위치) 기반의 음향을 제공합니다.
- 돌비 애트모스는 채널과 객체를 혼합해서 구성되며 최대 9.1.6 채널(16개 채널)에서 118개의 오디오 객체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 돌비 애트모스 마크와 기술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라이선스 비용과 인증 비용을 부담해야 합니다.
- 넷플릭스와 디즈니 플러스 등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DTS:X
- DTS사에서 개발한 오디오 기술로 객체 기반의 음향을 제공합니다.
- 정확한 채널 수 제한이 없어서 유연한 구성이 가능합니다.
- 라이선스 비용이 있긴 하지만 상황에 따라서 무료로 배포될 수도 있고, 돌비 애트모스보다는 낮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DTS:X 인증 과정도 돌비 애트모스보다는 까다롭지 않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결론
많은 기술 중 현재는 돌비의 기술들이 유료 라이선스임에도 불구하고 대체로 쓰이는 편입니다. 유료 기술들은 TV 한대 당 라이선스 비용을 돌비에 내야할 뿐만 아니라 돌비의 기술에 적합한 TV인지 인증을 받는 경우에도 테스트 비용을 내야 합니다. 테스트 비용은 수천만원 대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고, TV 대당 라이선스 비용은 수천원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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